씨티그룹, "브라질 60,000선도 붕괴될 것"

씨티그룹은 상품가격이 더 하락하면서 브라질 상파울로 증권거래소의 보베스빠 지수가 60,000선 밑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분석
또한 씨티그룹은 보베스빠 지수가 2일 기록한 종가인 61,106.22에서 1.8% 더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음.

씨티그룹의 제프리 데니스 투자전략담당은 "장기적으로 볼때 남미국가 자본시장의 최대의 리스크는 상품가격의 붕괴"라고 설명.
또한 그는 "달러화 약세국면이 빨리 올수록 이같은 브라질 증시의 하락위험도 가시화될 것"이라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