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브라질증시, 철강주 주도로 Bovespa지수 상승

브라질 주식시장이 철강가격 상승예상으로 인한 철강업체들의 실적 향상 및 강한 투자수요 기대로 일주일만에 최고치를 기록.

Gerdau SA는 아시아 3위 철강업체인 POSCO의 예상 연간 실적 상향 조정으로 상승하면서 주식시장의 상승을 주도함.

세계최대의 철강석 업체인 Vale은 CEO가 투자유치를 위한 로드쇼가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발표한데 힘입어 3주만에 가장 큰 상승 폭을 기록.

Bovespa지수는 572.64포인트 또는 1% 상스한 60,720.90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