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러시아증시, 미국 정부 구제책 예상에 반등

14일 러시아 주식시장은 금요일 시장의 하락분을 반납하며 반등에 성공. 이러한 반등은 유가 상승 및 미국 주식지수 선물의 상승에 기인함.

Pallada Asset Management의 수석애널리스트인 Evgeniya Kanakhina에 따르면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에 대한 미국 정부의 구제책 예상이 상승을 견인함.

또한 러시아 주식시장이 국내적인 요인만으로는 당분간 상승하지 못하고 세계주식시장의 흐름과 여러가지 지표들의 영향을 크게 받을 것이라고 말함.

러시아 RTS지수는 40.88포인트 또는 1.89% 상승한 2,208.06으로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