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브라질증시, 중앙은행의 지속적인 금리 인상 예상에 이틀 연속 하락

브라질 주식시장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한 중앙은행의 지속적인 금리 인상 예상에 소매업체들과 건설주들의 주도하에 이틀 연속 하락.

Rossi Residencial SA와 Gafisa SA가 건설주들의 하락을 주도. 소매업체들에서는 브라질 2위 업체인 Lojas Renner SA가 하락을 주도.

Solidus Brokerage의 Guilherme Sand는 금리인상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에 대해 시장에서 우려하고 있고 이러한 우려는 소비자 관련 주식들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말함.

Bovespa지수는 120.62포인트 또는 0.2%하락한 59,988.10포인트를 기록. 이번 주에 0.3%의 하락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