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브라질증시, 국제유가및 철강 가격 하락으로 주식시장 하락

브라질 주식시장이 에너지 생산업체들과 철강업체들의 하락 주도하에 2주 최저치를 기록. 국제 유가의 약 4달러 이상 하락과 달러 강세가 원자재에 대한 투자매력을 감소시킴.

Petroleo Brasileiro SA는 국제유가가 7주 만에 처음으로 배럴당 125달러 밑으로 내려가자 크게 하락.

라틴아메리카 최대의 철강생산회사인 Gerdau SA는 금속 가격 하락이 원자재 지수를 3달 만에 최저치로 끌어내리면서 하락을 주도.

Bovespa지수는 226.46 포인트 또는 0.4%하락한 59,420.86포인트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