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브라질증시, 금리인상 및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로 4일 연속 하락

브라질 주식시장이 금리인상과 증가하고 있는 글로벌 인플레이션에 따른 경제성장률 둔화에 대한 우려로 4일 연속 하락.

Usinas Siderurgicas de Minas Gerais SA는 2년 동안 가장 큰 이틀의 하락 폭을 기록하면서 철강업체들의 하락을 주도.

라틴아메리카 최대의 철강생산회사인 Gerdau SA는 4일 연속 하락하면서 -14%를 기록.

브라질 Bovespa지수는 0.4%하락한 57,199.14포인트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