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브라질증시, 유가 상승에 5일 째 하락

브라질 주식시장이 국제유가 반등으로 인한 항공주 하락과 성장률 하락 우려가 소비자관련 주식들을 끌어내리면서 작년 8월 이후 가장 긴 하락 기간을 기록.

브라질 최대 화장품 회사인 Natura Cosmeticos SA는 Itau Corretora de Valores SA가 금리인상이 소비자관련 상품들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에 하락.

브라질 최대 항공사인 Gol Linhas Aereas Inteligentes SA는 유가가 반등하면서 이익 감소 예상에 하락.

브라질 Bovespa지수는 0.6%하락한 56,869.02포인트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