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브라질증시, 유가 하락과 미국 철강회사 실적발표에 한달 만에 최고치 상승

브라질 주식시장이 미국 2위의 철강회사의 예상보다 높은 실적이 국내 철강생산업체들의 상승을 유발시키고 국제유가하락이 항공사들의 실적 전망 개선을 기대하게 만들면서 한 달만에 최고 폭으로 올랐음.

Cia. Siderurgica Nacional SA는 US Steel Corp가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보다 50%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상승.

브라질 최대 항공사인 Tam SA는 유가가 3개월 최저치인 배럴당 122.19달러를 기록하면서 연료값 하락 예상으로 상승.

브라질 Bovespa지수는 2.1%하락한 58,042.87포인트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