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브라질증시, 금리 인상 우려에 하락

브라질 주식시장이 중앙은행이 국내 수요가 인플레이션을 증가시키고 있다는 발언에 내년까지 금리 인상을 예상하면서 하락.

브라질 2위의 건설업체인 Gafisa SA가 Bovespa지수 종목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Uniao de Bancos Brasileiros SA는 대출비용 증가로 소비증가율과 대출증가율 하락 예상에 하락하면서 은행주들의 하락을 주도.

브라질 Bovespa지수는 0.8하락한 59,505.17포인트를 기록. Bovespa지수는 7월 한달 동안 -8.5%를 기록. 최근 두 달동안 -18%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