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대만증시, 외국인 매도세로 0.65% 하락

대만증시는 외국인들이 매도세를 주도함에 따라 약세로 반전했음.

가권지수는 전장보다 46.29P(0.65%) 밀린 7,024.06으로 장을 마감.

지수는 장 초반 지난 새벽 뉴욕증시가 고용지표 호조 등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였으나 외인 매도세가 거세지면 하락세로 돌아섬.

국제유가 상승으로 운송업종이 내림세를 보인 가운데 차이나항공과 에바항공은 각각 3.3%, 1.8% 밀림.

TSMC와 UMC가 각각 1.40%, 0.35% 내렸으며 난야테크놀로지는 1.45% 올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