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브라질증시, 3.51% 급락한 55,609.07로 마감

브라질 Bovespa 지수는 3.51% 급락한 55,609.07으로 마감.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원자재주 주도로 하락세를 보임. 이날 철강업체인 발레도 리오 및 원유 기업인 페트로 브라질이 급락세를 보임.

게다가 금융주 손실이 우려가 가중되면서 브라데스코 및 시중은행들도 하락 압력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