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영국 증시, 광산 부문이 지수 지지

6일 영국 증시는 4 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에 성공. 그러나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한 손실 우려로 오전 장의 큰 상승폭을 유지하지 못했음.

FTSE 100은 장중 6,512 포인트까지 치솟기도 했지만, 결국 0.2%(13.5 포인트)오른 6,474.9 포인트로 마감. FTSE 250역시 0.2%(20.5 포인트) 올라 11,334.9 포인트로 마감.

광산 부문은 시장을 지지하는데 일조. 리오틴토(Rio Tinto)는 3.3% 올라 43.34 파운드로 마감. 구리 생산업체인 안토파가스타(Antofagasta)는 2.4% 올라 800 파운드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