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대만증시, 5일만에 반등 성공.. 낙폭 거의 회복

대만증시는 5일만에 큰 폭으로 반등.

가권지수는 전장대비 212.84P(3.12%) 상승한 7,026.24로 마감하면서 지난 나흘간의 낙폭을 대부분 만회함.

반도체 파운드리 대표주인 TSMC가 6% 급등했고 UMC는 4% 넘게 올랐으며, AU옵트로 닉스와 치메이 옵토일렉트로닉스 등 LCD 관련주도 3~6%대 오름폭을 기록.

전날 뉴욕증시가 유가 하락과 연준리(FRB)의 기준금리 동결을 재료로 큰 폭 상승한 데 힘입어 가권지수가 최근 하락폭을 상당부분 만회한 것으로 풀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