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브라질증시, 하락하면서 3주 연속 하락으로 마감

브라질 주식시장이 금속가격하락으로 인한 원자재 업체들의 하락과 Lojas Americanas SA의 예상치 못한 실적 하락으로 3주 연속 하락 마감.

구리 가격이 1년 만에 가장 큰 월간 하락 폭을 기록하고 니켈 가격이 2주 만에 최고폭으로 하락하면서 Cia. Vale do Rio Doce와 Gerdau SA가 광업주와 철강주들의 하락을 주도.

브라질 최대 할인소매업체인 Lojas Americanas는 2분기에 1천4백5십만 헤알(9백1십1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하면서 두 달만에 최고 폭으로 하락.

Bovespa지수는 433.15포인트 또는 0.8% 하락한 56,584.40포인트로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