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브라질증시, 철강주 주도로 하락

브라질 증시는 철강주 주도로 하락세를 보임. 중국 최대 철강생산업체 수출 기록을 경신하면서 브라질 철강생산업체들의 철강가격이 낮아질 것으로 생각되면서 약세를 주도함.

브라질 최대 철강생산업체인 게르다는 4개월래 최저치로 떨어짐. 전기공급업체인 라이트도 JP모건 체이스에서 라이트 뿐만 아니라 유틸리티 주들이 고평가되었다고 보도하면서 10개월래 최대폭으로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