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브라질증시, 4일 째 하락

브라질 증시는 4일째 하락세를 보임. 경기둔화 및 원자재 하락으로 철강주 주도로 하락세를 보임.

화장실 제조 및 원목제품 제조업 회사인 두라텍스은 전기료 인상으로 이익이 줄어들었다는 소식에 급락함.

철강업체인 유시나스 스드로카스도 하락함. 그러나 페트로 브라질은 예상보다 이익이 높게 발표되면서 낙폭을 제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