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유럽증시, 유럽과 미국의 경기둔하 우려속에 하락

유럽증시는 13일 유럽과 미국의 경기 둔화우려에다 신용시장 손실 확대 우려로 금융주들이 약세를 나타내 하락.

범유럽 다우존스 스톡스 600지수는 전날보다 2.5%나 떨어진 284.44에 마감.

은행업종지수는 4.8%나 급락.

파리증시에서 CAC 40지수는 전장보다 2.6%나 밀린 4,402.97에 끝났음. 프랑크푸르트증시에서 DAX지수도 전날보다 2.5%나 빠진 6,422.19에 끝났음.

런던증시에서 FTSE 100지수도 전장보다 1.6% 낮아진 5,448.60에 마감.

유럽 애널리스트들은 미국과 유럽 지역의 경기 둔화가 심화되고 있다는 분위기가고조됨에 따라 기업들의 순익 감소에 대한 우려가 증폭됐다고 말했음.

주택시장과 관련된 15억달러의 상각을 단행했다고 JP모건체이스가 밝혀 금융주들이 약세를 보였음.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는 6.4% 떨어졌음. 바클레이즈 역시 7.1% 급락했고 UBS도7.3%나 가파르게 하락.

ING는 1.1% 떨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