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브라질증시, 철강주들과 은행주들 주도로 하락

브라질 주식시장이 일주일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 철강업체인 Usinas Siderurgicas de Minas Gerais SA의 추가적인 실적 감소 예상과 신용시장 우려에 따른 은행주들 하락이 주된 하락 요인이었음.

Bovespa지수는 917.49 또는 1.7% 하락한 53,326.54로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