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러시아증시, 하루만에 반등

러시아 증시는 하루만에 반등함. 이날 RTS 지수는 1.66% 상승한 1713.50으로 마감.

원자재 및 에너지 주 주도로 상승세를 견인함. 그러나 미국 금융불안이 제기되면서 금융주들은 상승폭을 제한함.

러시아 증시 전문가들은 그루지야 문제는 불안 요인은 당분간 지속되겠지만 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지 않는다면 현재 수준에서 움직일 것이라고 전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