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러시아증시, 3.17% 하락한 1,647.67포인트 기록

러시아 주식시장은 RTX지수가 3.17%하락한 1,647.67로 장을 마감함.

3년이래 원유선물가격이 최대폭으로 하락하자 에너지 관련 주가가 하락. 러시아 의회가 그루지야내 친러 자치지역인 남오세티아와 압하지야의 독립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는 소식이 에너지 보고인 카스피해를 둘러싼 긴장감 재발 우려감을 불러냈음. 미국은 이를 인정할 수 없다고 경고하면서, 러시아와 미국 간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