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유럽증시, 까르푸/PPR 주도로 상승

유럽증시는 29일 소매업체인 까르푸와 구찌의 모회사인 PPR이 강세를 주도해 상승했음.

범 유럽 다우존스 스톡스 600지수는 전날보다 0.3% 오른 288.18에 마감.
파리증시에서 CAC 40지수는 전장보다 0.5% 높은 4,482.60을 기록.
런던증시에서 FTSE 100지수 역시 전날보다 0.6% 올라선 5,636.60에 거래를 마침.
프랑크푸르트증시에서 DAX 30 지수는 전날보다 0.03% 상승한 6,422.30에 마감.

까르푸는 올 상반기 순익이 1.2% 증가한 7억5천만유로(미화 11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힘.
프랑스 소매체인점인 까르푸는 7.2% 급등.
음식 소매업체인 아홀드 역시 2.3% 상승했음.

PPR은 올 상반기 순익이 7억7천900만유로를 나타내 전년 동기의 3억2천300만유로를 상회했다고 말해 4.3% 높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