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브라질증시, 이틀 째 하락

브라질 주식시장이 이틀째 하락세를 보이면서 0.93%하락한 55162.14로 마감.

글로벌 경기둔화 및 철강, 유가 하락으로 인해 원자재 생산업체 주도로 내림세를 탔음. 니켈 및 광업 회사인 발레 도세, 철강생산업체인 게르다, 석유업체인 페트로 브라질은 하락세를 보임. 허리케인 구스타프의 영향도 받은 것으로 보임. 그러나 브라질 부동산업체인 가스파가 경쟁업체인 탄타 건설업체를 매각한다는 소식에 하락폭을 제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