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브라질증시, 에너지 및 철강주 주도로 2주래 최저치 기록

브라질 증시는 에너지 및 철강주 주도로 2주래 최저치를 기록. 유가 급락에 이어 씨티 그룹은 상품 주들은 더욱 악화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으면서 하락세를 주도함.

페트로 브라질과 발레도리오 도세는 4일째 하락세를 보임. 씨티 그룹 투자전략자인 토비아스 레코비치는 "에너지, 상품, 자본 상품, 산업생산 업체 주들을 매수하기에는 이른감이 있다"고 말하면서 하락세를 보임. 한편, 세계 최대 철강 업체인 아세로미틸이 남아프리카 철강가격을 낮추겠다고 발표하면서 브라질 철강업체인 그레다우는 하락세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