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브라질증시, 3.96%하락한 51,408.54포인트로 장을 마감

브라질 주식시장은 Bovespa지수가 전일대비 3.96%하락한 51,408.54포인트로 장을 마감함.

골드만 삭스가 경기 둔화를 고려해 철강업체와 자동차 판매 산업에 대한 등급을 하향 조정하자 철강관련주가 주가 하락세를 주도했음. 또한 라틴 아메리카 최대 철강업체인 게르다우는 골드만 삭스가 달러 강세와 중국의 경기 하강으로 철강수요가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 이후 급락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