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브라질증시, 하루만에 다시 하락

브라질 증시는 하루만에 다시 하락세를 보임. 이날 브라질 Bovespa 지수는 2.35% 급락한 50717.97로 마감. 미 달러 랠리가 이어지면서 브라질 상품 가격이 하락하면서 상품 주들을 하락세를 보임. 유틸리티 주들도 가격을 하향 조정에 들어가면서 하락세를 보임.

이날 국영기업인 상파울 에너지업체가 가장 큰폭으로 떨어짐. 신흥시장 경기침체 우려가 증폭되고 있어 브라질 증시는 다시 하락세를 보임. 그러나 금융주 및 건설주들은 미국 빅2모기지 구제금융 단행 소식에 상승세를 보임. 게다가 브라질 인플레 우려도 진정세를보이면서 브라질 증시 낙폭을 제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