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러시아증시, 4.36% 하락한 1,334.33으로 마감

러시아 RTS지수가 7년만에 이틀 연속 가장 큰 낙폭을 기록. 전일대비 4.36% 급락하며 1334.33을 기록.

하루전에는 7.5%의 낙폭을 기록했었음. 그루지야 사태 이후 외국 자본의 이탈이 시중 유동성 부족을 야기하면서 러시아 경제가 본격적으로 타격을 입을 것이란 우려가 주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