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일본증시, 수출주 약세로 급락

일본 증시는 자동차와 기술주를 포함한 수출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2% 가량 급락했음.
닛케이지수는 심리적지지선인 1만 1000엔선을 내줬고, 토픽스지수는 4년 7개월래 최저치로 급락.

이날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16.62포인트, 1.42% 급락한 1만 938.14을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음.
한편 토픽스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9.00 포인트 급락한 1047.97를 기록했음.

글로벌 경제에 대한 우려로 대형 우량주가 전반적인 약세를 기록했고, 일부 투자자들은 투매 현상을 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