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브라질증시, 5.4%하락 마감

브라질 상파울루 증시의 보베스파(Bovespa) 지수가 6일 16%까지 폭락하면서 두 번 거래정지됨. 5.4%하락한 42,100.79로 마감.

상파울루 증시는 이날 보베스파 지수가 10.09% 하락하면서 오전 10시 18분부터 30분간 거래가 중단된데 이어 11시 44분께 또 다시 15% 이상 주가가 빠지면서 2차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음. 상파울루 증시는 하락률이 15%를 넘어감에 따라 1시간동안 주식 거래를 중단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