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런던증시, 이틀 째 상승

13일 런던증시는 이틀 째 상승세를 보임.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를 뛰어 넘는 이익을 발표한 보다폰(Vodafoe)과 골드만 삭스의 유럽 통신주들에 대한 등급 상향 조정이 호재로 작용.

FTSE 100 지수는 24.5P (0.4%) 상승하여 6,362.4P로 마감. FTSE 종합 지수는 0.4% 올라 3,264.12P 기록.

세계 최대 모바일폰 업체인 보다폰은 7.5% 급등하며 195.7 펜스를 기록. 보다폰은 상반기 소득으로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30억 3천만 파운드를 상회한 32억 9천만 파운드(68억 US달러)를 달성했다고 발표. 이는 매출과 수익 전망치도 끌어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