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중국증시, 경기불안감으로 4일 연속 하락

9일 중국 증시는 각국 중앙은행의 금리인하 공조에도 불구, 세계 경기 둔화로 수출이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며 하락마감했음.
증시는 장초반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경기 불안감 확산에 따른 투심 위축으로 반등에 실패하며 4일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음.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7.64포인트(0.84%) 하락한 2,074.58을 기록
선전종합지수는 1.41% 밀린 562.6으로 장을 마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