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인도증시, 금융위기 우려 확산하며 7% 폭락

10일 인도 증시는 글로벌 금융위기 확산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며 7%대 폭락했음.

이날 뭄바이 증시 선섹스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7.07% 떨어진 10,527.85로 거래를 마쳤음.

한편, 인도 중앙은행은 10일 지준율을 현행 9%에서 7%로 1.5%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음.
중앙은행은 세계 경기 침체와 금융 불안 등으로 지준율을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음.
중앙은행은 지난 7일 지준율을 8.5%로 0.5%포인트 인하하기로 했지만 금융 시장불안이 심화되자 3일만에 인하폭을 늘렸음.
조정된 지준율은 11일부터 적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