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런던 증시, 뉴욕 증시와 함께 동반 상승

14일 런던 증시는 밤새 상승한 뉴욕 증시의 영향을 받아 주도주들이 상승 마감. 이틀 간 약세를 보인 광산 섹터도 상승.

FTSE 100 지수는 69.7P(1.1%) 올라서 6,432.1P 기록. 지수 내에서 가장 크게 오른 두 종목인 카작무스(Kazakhmys)와 안토파가스타(Antofagasta)는 각각 7%와 6%씩 상승 마감. FTSE 250 지수는 150.7 P(1.4%)올라 11,070.9 P 로 마감.

런던과 남동부를 무대로 하는 부동산 개발업체, 미네르바(Minerva)는 강세장에서 주목을 받음. 사우디의 투자자들이 지분을 늘린다는 소식과 함께 인수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면서, 주식은 18.4% 올라 196 파운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