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러시아증시, 주간 17.48% 급락

러시아증시는 주간 17.48% 급락. 러시아 정부가 시중은행에 대해 유동성 자금을 투입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주식시장을 진정시키지 못했음.

러시아 금융위기가 은행권을 넘어 소매업종으로 확산되고 러시아 국채에 대한 디폴트 위험이 빠르게 증가하는 등 금융위기 우려가 증폭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