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대만증시, 기준금리 인하로 6.3%↑

대만증시는 기준금리 인하 호재와 여행주 강세로 상승했음.

가권지수는 전날보다 277.12P(6.29%) 급등한 4,683.64로 장을 마침.

대만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한 3.00%로 조정한다고 밝혀 지수 상승 분위기에 일조.

또한, 이날 여행주는 중국과 금융과 운송 관련 교류 강화와 관련한 논의를 앞두고 폭등했다.

증시 전문가들은 각국 중앙은행들의 통화완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도 형성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난 새벽 美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도 기준금리를 50bp 인하한 1.00%로 결정.
중국, 일본, 한국 등도 금리인하에 동참하는 분위기.

반도체 파운드리업종인 TSMC와 UMC는 각각 6.90%, 7.00% 올랐음.

난야테크놀로지와 AU옵트로닉스도 6.81%, 4.71% 상승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