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대만증시, 차익매물 출현으로 약보합 마감

대만증시는 차익실현 매도 물량이 나오며 약보합으로 마감했음.

가권지수는 전날보다 2.43P(0.05%) 밀린 4,992.63으로 장을 마침.

대만증시는 지난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나타내며 600P 가까운 오름폭을 보인 여파로 차익 실현 매도세가 가세하며 약세를 나타냈으며 장 한때 2% 넘게 밀렸으나 정부자금이 유입되며 낙폭을 크게 줄임.
운송주들은 2.1% 올랐으며 이는 중국과 대만이 승객수와 화물 편을 늘리고 직접운송을 위한 항구를 개방하는 내용이 담긴 운송협정 서명을 앞두고 있기 때문임.
금융주들도 대만과 중국 간 은행산업 관계 강화에 대한 기대로 소폭 올랐으며 메가 파이낸셜은 6.7%나 올랐음.

반도체 파운드리업종 가운데 TSMC는 2.13% 오른 반면 UMC는 4.86% 밀림.
난야테크놀로지와 AU옵트로닉스는 각각 6.89%, 1.44%씩 하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