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대만증시, 차익실현 매도세로 약보합 마감

대만증시는 차익 실현 매도세가 이틀 연속 계속 된 여파로 약보합으로 마감.

가권지수는 전날보다 14.37P(0.29%) 밀린 4,978.26으로 장을 마침.

대만증시는 전날 양안 교류 협정서에 서명함에 따라 최근 상승세를 나타낸 여행과 운송업종에 대한 차익 실현 매도 물량이 나오며 소폭 하락했음.
협정서에는 중국과 대만 간 직항 노선 증편과 여객선과 화물선의 직항을 허용하는 내용이 포함됨.
대만과 중국은 대만 은행이 중국 본토에서 영업하는 것을 허용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도 체결.

금융주들이 2.7% 상승했으며 캐세이파이낸셜은 4.7% 올랐음.

반도체 파운드리업종인 UMC는 1.11% 밀린 가운데 TSMC는 보합세로 마감.

난야테크놀로지와 AU옵트로닉스는 각각 0.69%, 0.21%씩 소폭 상승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