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중국증시, 에너지업종 주도로 급락

6일 중국 증시는 전날 반짝 상승후 하루만에 다시 또 급락했음.
글로벌 경기침체로 연료 수요가 줄어들 거란 전망에 에너지 업종이 급락을 주도했음.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42.89P(2.43%) 하락한 1,717.72에 마감.
상하이A주는 45.06P(2.44%) 내린 1,804.53을 기록.
상하이B주는 2.16P(2.34% ) 떨어진 90.24로 장을 마침.

차이나선화에너지는 3.9%, 산시코킹은 4.1% 각각 급락했음.
해운 운송업체인 차이나코스트코홀딩스는 6.3% 급락했음.


한편, 홍콩증시도 경기침체 우려로 급락했음.

홍콩증시의 항셍지수는 1,050.12P(7.08%) 급락한 13,790.04에 거래를 마침.
H지수는 626.19P(8.67%) 급락한 6,599.50에 장을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