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중국증시 반등 성공

중국 증시는 반등에 성공.
정부가 시장 안정을 위해 주식을 매입하는 기금을 조성할 것이란 기대가 확산되며 금융주를 중심으로 올랐음.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대비 29.99포인트, 1.75% 상승한 1747.71로 거래를 마감.

오전 한때 1680.60까지 하락하면서 큰 폭 약세를 보인 뒤 장중 1762.23까지 급반등했음.


한편 홍콩 증시는 HSBC의 금리 인하 기대감을 반영하며 크게 올랐음.
항셍지수는 2.99% 상승한 1만4202.83을 기록했고, 한국 해외펀드가 주로 투자하는 H지수는 4.42% 급등한 6890.99를 나타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