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브라질증시, 1.32% 상승 마감

브라질 상파울루 증시가 11일 소폭의 상승세로 마감되면서 37,000포인트 선을 지켰음. 보베스파 지수는 유럽 증시의 급락세와 미국 뉴욕 증시의 하락세 영향으로 하루종일 약세를 보이다 마감 직전 반등하며 상승세로 마감됐음.

브라질 헤알화 대비 미국 달러화 환율은 이날 1.55% 오른 달러당 2.225헤알에 마감됐음. 브라질 중앙은행의 환율방어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브라질의 외환보유액은 전날의 2천43억7천300만달러에서 3억5천500만달러가 줄어든 2천40억1천800만달러를 기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