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대만증시, 정치불안정으로 하락마감

대만증시는 국내 정치 불안정 우려로 하락했음.

가권지수는 전날보다 23.00P(0.50%) 하락한 4,615.57로 장을 마침.

이날 오전 천수이볜(陳水扁) 전 총통은 기밀자금 횡령과 돈세탁 혐의로 검찰에 구속.
역사상 처음 있는 전 총통 구속 사태로 정치적 불안정에 대한 우려가 투자 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분석됨.

반도체 파운드리 대표업종인 TSMC는 0.70% 오른 반면 UMC는 2.99% 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