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브라질증시, 0.6% 하락 마감

브라질 상파울루 증시가 14일 2009년에도 글로벌 경기침체가 계속될 것이라는 우려에 소매업체들과 은행들의 주도로 하락 마감.

Uniao de Bancos Brasileiros SA는 UBS가 은행주들에 대해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하면서 은행주들의 하락을 주도 했음. Lojas Renner SA는 JP모건 체이스에서 연휴 기간 이전에 소비자 신용에 큰 하락이 예상된다는 말에 크게 하락했음.

보베스파지수는 0.6% 하락한 35,789.1포인트를 기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