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중국증시, 금리인하 기대감 무너져 급락


24일 중국 증시는 급락 마감했음.
3거래일 연속 내림세이자 7거래일만의 1900선 이탈.

상하이종합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72.33P(3.67%) 급락한 1,897.06에 마감.
상하이A주는 76.03P(3.67%) 빠진 1,992.72로 마침.
상하이B주는 3.19P(3.02%) 떨어진 102.73을 기록.

중국국제항공공사가 유가 베팅에 대한 추가 손실 발표로 9.7% 하락했음.

이 강 인민은행 부총재가 지금의 금리가 적정 수준이라고 밝힘.
이에 따라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한 가능성이 감소하면서 중국 최대 부동산개발업체 차이나방케가 7.2% 떨어졌음.
선전의 부동산개발업체 중국상업부동산개발은 신주 발행 발표 이후 일일 하한선인 10% 급락했음.


한편, 홍콩증시는 중국발 악재로 하락했음.

항셍지수는 201.26P(1.59%) 하락한 12,457.94에 거래를 마침.
항셍 H지수는 48.01P(0.75%) 내린 6,376.96에 장을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