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중국증시, 5거래일 연속 상승마감

5일 중국 증시가 5일 연속 상승 마감했음.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7.15P(0.86%) 상승한 2,018.66에 마감.
상하이A주는 17.91P(0.85%) 오른 2,119.84로 마감.
상하이B주도 2.56P(2.21%) 보탠 118.30으로 장을 마침.

낮아진 에너지 비용이 소비지출을 늘리는데 기여하는 한편 기업 비용을 낮출 것으로 예상된데 따른 것임.
특히 외화로 거래되는 B주는 중국이 위안화 통화정책을 달러화에 대해 완만한 약세 기조로 전환할 가능성이 반영되면서 상승세가 두드러짐.

정부의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도 반영되고 있음.
다음 주부터 열리는 중앙경제공작회의에서 추가 부양책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됨.


한편, 홍콩증시는 유럽계 중앙은행들의 금리 인하에 고무되며 상승했음.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336.31P(2.49%) 오른 13,846.09에 거래를 마감.
H지수는 201.35P(2.79%) 상승한 7,428.54에 장을 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