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베트남 증시, 300선 회복

전일의 하락세에서 벗어나, 베트남 증시는 상장주식의 50%이상이 상승하면서 300포인트 선을 회복하였음.
한편, 베트남의 올해 경제 성장률이 정부의 최근 예상치인 6.7%보다 낮은 6.5%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17일 베트남 관영 일간지인 난단이 보도했음.

보 홍 푹 베트남 경제계획투자부(MPI) 장관은 이날 "최근 몇 달간 경제성장이 둔화됐고, 올해 물가상승률도 기존 정부 예상치인 22%에서 21%로 둔화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음.
이어 내년에는 현재 속도의 경제성장률을 이어가기 어려울 것 같다고 덧붙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