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러시아증시, 1% 이상 상승

러시아 증시는 1%이상 상승하였음. 러시아 경제뉴스로 유가 폭락과 외국인 자본 유출로 최근 국가 신용등급 강등이란 수모를 겪은 러시아의 11월 산업생산이 전월대비 10.8%, 전년대비로 8.7% 급락했다고 17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음.

러시아 경제는 글로벌 경기침체로 유가가 폭락해 위기를 맞은데다 그루지아와의 전쟁으로 재정적자가 급격히 확대되었고, 루블화 마저 급락하고 있어 1998년 경제 위기이후 최대 고비를 맞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