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멕시코 증시 하락세

20일 멕시코 증시, 미국 경제침체 우려로 하락
대미 의존도가 높은 멕시코 경제는 미국의 경제성장 둔화 우려 상승으로 큰 폭으로 하락.
IPC 지수는 1.96% 하락한 29,050.52를 기록.

멕시코 증시 투자자들은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업종의 붕괴로 인해 미국성장이 둔화되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음.
이에 따라 멕시코 증시에서 시가총액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이동통신사업자인 아메리카 모빌, 광산업체 그루포 멕시코, 시멘트 제조업체 세멕스는 각각 1.80%, 3.33%, 0.98%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