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프랑스 증시, 프랑스전기공사가 상승세 견인

20일 프랑스 증시는 프랑스 전기공사(Electricite de France SA) 및 아르셀로미탈(ArcelorMittal)이 시장 지수의 상승세를 견인.
CAC 40 지수는 74.11P(1.4%) 상승한 5,506.68을 기록.
SBF 120 지수도 1.2% 상승해 3,982.16으로 장을 마감.

UBS의 애널리스트는 유럽 최대의 전력생산업체인 프랑스 전기공사의 목표주가를 기존 100유로에서 120유로로 상향조정.
이에 따라 프랑스 전기공사는 2.13유로(2.6%) 상승한 83.80유로로 거래를 마감.

세계 최대의 철강생산업체 아르셀로미탈은 남아프리카에서 망간 광산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발표.
이 광산은 자사가 강철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양의 절반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임.
또한 미국 시장에서의 평강가격이 내년 1월부터 2배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에 따라 아르셀로 미탈의 주가는 2.13유로(4.57%) 급등한 48.76유로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