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러시아증시, 휴장(Russian Orthodox Christmas)

러시아 연방은 Russian Orthodox Christmas 휴일로 휴장임.

러시아 가즈프롬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가스 공급을 중단한 지 5일째에 접어들었지만 좀처럼 사태 해결이 이뤄지지 않고 있음. 가즈프롬이 1천 평방미터당 450달러의 공급가격을 주장하는 반면 우크라이나는 201달러 수준을 고수하고 있음.

이런 가운데 양국은 EU가 적극적인 중재에 나서줄 것을 촉구하고 있지만 EU는 뚜렷한 입장 표명을 내놓지 않고 있음. 전문가들은 이번 분쟁이 지난 2006년과 달리 결국 러시아의 이미지 실추로 끝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