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인도증시, 경기부양책 기대감으로 상승

5일 인도 증시는 상승 마감했음.
루피화 강세 및 베일을 벗은 정부의 2차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를 견인했음.

이날 뭄바이증시 선섹스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2% 상승한 1만275.60 로 마감됐음.

루피화는 이날 정부의 해외투자 장려계획 소식에 0.4% 올랐음.
지난달 초 2000억 루피(미화 41억 달러) 규모의 경기 부양책을 내놓았던 인도 정부는 지난 주말 2차 경기부양책을 발표했음. 인도정부는 침체된 경기를 회복시키기 위해 해외투자 제한을 기존 6억 달러에서 15억 달러 규모로 늘리기로 했고, 3000억루피(미화 62억 달러)를 오는 3월 31일까지 추가로 집행키로 했음.

은행주가 주가를 견인했음.
인디아스테이트은행은 2.2% 올랐고, ICICI는 6.1% 급등했음.
인도 중앙은행(RBI)은 지난 주말 기준금리인 재할인금리를 6.5%에서 5.5%로 낮춘다고 발표.
이는 지난해 10월 이후 네번째 인하 조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