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대만증시, 5일째 상승

대만증시는 미국증시 강세에 동조하며 닷새째 상승했음.
이날 미국증시는 부진한 경제지표에도 오바마 대통령 당선인의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로 상승했으며 대만증시도 이에 고무돼 강세를 나타냄.

가권지수는 전장대비 62.58P(1.32%) 오른 4,789.84로 장을 마쳐 지난해 11월 5일이후 최고치를 보였음.

이날은 플라스틱업종이 강세를 보임.
반도체 파운드리업종 가운데 TSMC는 2.30% 밀렸으나 UMC는 2.28% 올랐음.
난야테크놀로지가 1.25% 올랐으며 AU옵트로닉스는 0.36% 내려 기술업종은 혼조세를 나타냄.